분류없음2009.04.03 15:38

MIT 미디어랩에서 인간의 오감에 이어 '식스센스: 유비쿼터스 컴퓨팅'에 대한 인터페이스 연구가 TED에서 발표되었습니다. 프로토타잎으로만 보일 수 있지만, 아이폰이나 첨단 휴대폰을 통해 사실 꽤나 비슷한 행동 패턴은 지금도 관찰할 수 있습니다. 서점에서 책 표지를 찍으면 apps를 통해 각종 리뷰 정보를 얻기도 하고, 캠퍼스나 극장 안에서 whoshere나 twitter apps의 near me를 통해 스쳐지날 법한 누군가의 정보를 얻기도 합니다.



즉, 자유로운 인터페이스나 무선인프라의 문제일 뿐 기능상으로는 거의 근접한 셈인데요. 비유하자면 현재의 iPhone 라이프가 PC 통신이라면, 여기서 제시하는 근미래 인터페이스는 Web 2.0 쯤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래봤자 수년 내의 일이겠지요.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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