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9.01.31 22:29
#1
폭력성이 강한 게임일 많이 하다보면 범죄 유발의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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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소셜네트워크 등 온라인 세계의 커뮤니케이션에서만 몰입하면 실생활의 사교성이 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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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듣는 게임과 온라인커뮤니티에 대한 반론들입니다.
문득, 전 아이러니가 아닐까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한 쪽은 온오프라인의 밀접한 연계를 강조한 반면, 다른 쪽은 단절을 강조하니깐요. 반대로 해석하면, 게임은 게임일 뿐이라거나, 싸이버 커뮤니케이션에 능하면 실제 사교성도 발달한다가 되어야 겠지요.

여담이지만, 주위에서 느끼는 바, 소셜네트워크에 활발한 사람이 실제 사교성 역시 뛰어난 경우를 많이 봅니다. 어떻게 생각하세요?
Posted by 안우성
분류없음2009.01.29 23:29
Over 15K apps, 500M downloads within 6 months (01/16)

놀라운 성장세의 앱스토어는 이미 일일 다운로드 건수는 5백만을 넘어서서 가히 업계의 '게임 체인져'라 불릴만 합니다.

아이폰 사용자 중 66%가 applications을 다운받은 적이 있고, 평균 보유 앱은 15개나 됩니다. 다른 스마트폰과 비교하면 상당히 유니크한 이용 패턴입니다. (01-15-09, Nielsen Mobile)
무엇보다 앱스토어의 모체인 아이튠즈 덕에 잘 마케팅이 되면 수백만 다운로드를 이끌 수 있는 환경이 뒷받침되어 있기도 하지요.

오늘은 약간 다른 얘기를 할까 합니다. 앱스토어를 받쳐주는 개발 생태계가 SUSTAINABLE 한지에 대한 궁금증입니다.



앱스토어의 랭킹과 매출을 보면, 꽤 불균등한 분포를 보입니다. 사실 엔터테인먼트 시장의 전형적인 특징인데 소위 승자독식(Winner Takes It All)의 세계입니다. 즉, 50위권 내에 들지 않으면 과연 유의미한 매출을 계속 거둘지는 의문입니다. 덕분에 많이 Apps Developers가 랭킹에 집착하게 되었습니다.


이어지는 트렌드는 가격 할인입니다. '순위권'에 들기 위해 Top 100 Paid Apps의 평균가는 계속 떨어지고 있습니다. 퀄리티만으로 눈에 띄기 힘들다는 판단에서 가격 경쟁력을 내세우는 당연한 움직임입니다.(그만큼, iTunes가 프로모션 채널로써는 한계가 있습니다. 혹자는 '마케팅' 채널이 아니라 '유통' 채널이기 때문에 순위 이외에는 사실상 어필할 곳이 없는게 당연하다고 합니다)

물론, 소비자 입장에서 저렴한 앱스가 수만/ 수십만개 쏟아져 나오는 건 반길 일입니다. 다만, 개발비를 맞추기 힘들 정도에 이를 수록, 마켓과 플랫폼은 그닥 안정적이지 못하게 됩니다. 박리다매만이 생존가능한 논리라고 상상하면. 퀄리티 상 어떤 귀결로 이어질지는 상상 가능합니다. 결국 비용에 맞춰 개발을 끊을 수 밖에 없는 일이 벌어질 수 있습니다.

Atari Shock, North American video game crash of 1983: The main cause for the crash was over-saturation of the market with hundreds of mostly low-quality games. This overproduction resulted in a saturated market without the consumer interest it needed

결국 앱스 개발자들은 App Store 순위에만 의존하지 않고 독자적인 마케팅에 힘을 기울일 필요가 있습니다.(앱스가 늘어날 수록 더 빨리 묻히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브랜드 구축에도 힘을 써서 고객들이 믿고 더 낼 만큼의 개발사 네임밸류를 이루는 것도 필요합니다.(아직은 메이져 개발사가 지배하는 상황은 아니네요)
골드러쉬처럼 개발력만으로 뛰어들었을 때의 한계를 미리 보셨음 하구요. 어찌됐건 Apple은 30%의 마진을 취할 것이니 당장 애플이 손을 쓸 것이라고 보이진 않습니다.

Posted by 안우성
분류없음2009.01.24 15:36

"Social networks will be like air."The Future Of Social Networks


앞으로의 소셜 네트워크가 어떻게 나아갈지 Groundswell의 저자 이자, 소셜미디어의 구루인 Charlene Li가 최근 발표한 자료 입니다. Social Graph Portability나 수익모델의 변화 등을 담고 있습니다. "공기" 같이 우리 곁에 존재하게 될 소셜 네트워크의 가까운 미래를 상상하게 됩니다.


새로운 수익모델로 SocialVibe의 모델도 소개하고 있는데요. 제가 몇개월전까지 함께했던 지라 반갑네요. 최근 SocialVibe는 Linkin Park과 함께 재미난 캠페인을 벌이고 있습니다.(동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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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우성
트렌드2009.01.23 14:44
연초였던가 TechCrunch에서 본 글에 inspire되어 스스로 한번 메모를 해봤습니다. 스스로 정말 "매일같이" 쓰고 있고, 없을 경우 정말 바로 급/난/감/할 정도로, 대등한 대체재가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것들을 위주로 모아봤습니다.


iPhone: 두말할 필요가 있나요. 그녀에게 잔소리를 들을 정도로 나의 아이볼을 가장 많이 뺐는 제품입니다. '이전'의 생활은 현재로써는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2008/08/13 - [트렌드] - iPhone으로 뜨고 지는 하루


Macbook: 한국에서 당연 10년 가까이 PC유저였으나, 제대로 사용한지 1년도 안 되어서 맥이 아니면 랩탑으로 보이지 않는 레벨이 되었습니다. 첫부팅의 감동에서부터 하루하루 그 유니크한 편리함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디자인 때문에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셨다면 정말 오산이지요.

Gmail: 쥐멜은 정말 이메일 시장의 게임체인져 였고, 지금은 생활의 필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른 메일을 쓰려고 해도, Google docs/ maps/ reader/ calendar 등 다른 서비스와의 연동으로 안 쓰면 바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요즘이죠. 게다가 팀프로젝트라도 한다치면 must입니다. 뭣보다 메일을 검색해 뒤지는 편리함은 역시 Google이기에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이거 없이 어찌 네트워킹과 to-do 관리를 할지 상상하기 힘들죠.

Facebook: 이제 트래픽으로 마이스페이스의 2배 규모에 이른 그야말로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입니다. 국내는 상관없는 유학파용이라는 말도 듣습니다만, 싸이와 달리 진정 '네트워킹' '관계'를 위한 훌륭한 컨셉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주 약간의 노력으로 많은 소중한 이들과 일상을 나누고 파티와 커뮤니티를 즐기고 싶다면 다시 보십시오. flickr나 picasa를 넘어 세계 최대의 사진 공유 서비스가 facebook이라는 것도 아시나요? '사진태깅' 때문에 이제 저도 flickr에서 facebook으로 사진을 옮겨야 하나 싶습니다.

Google Reader: RSS가 우선 베이스가 되는 얘깁니다만, RSS를 구독한다면 Google reader가 역시 가장 편리합니다. 구글 리더 생활 한 달이면 어느새 관심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아래)



Twitter: 대박 예감의 버즈는 여전합니다. 간결한 커뮤니케이션의 편리함과 기발한 매쉬업들, 입소문과 써치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있는 Twitter는 매일 테크 미디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잘 모르신다면 역시 백문이 불여일건(아래). 트위터 하세요? 그럼 follow me @revoline



Delicious: 구글 리더가 정보 수집가 라면 델리셔스는 나만의 지식관리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뇌처럼 그때 봤던 그거 를 바로바로 꽂아두고 언제든 편하게 검색해볼 수가 있죠. 역시나 전문가가 되기 위한 편리한 툴이구요. 학교 지원할 때나 큰 프로젝을 앞두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리터-> 델리셔스]는 이제 제겐 너무 익숙한 인터넷 사용 패턴이 되었습니다.

iTunes: 이제 음표 마크 로고가 무색할 만큼 끝없는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 iTunes 입니다. TV, 영화, 게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컨텐츠는 이제 iTunes에서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뭘 보여줄까요? '소셜' 해지기 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제/패/ 하리라 기대됩니다. 그런 날이 올까요?
2008/12/20 - [엔터테인먼트] - iTunes의 지금과 가능성
2008/12/12 - [웹과 인터넷] - 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Firefox: 일본에서부터 아마 쓰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이젠 파폭없이는 브라우징 하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탭브라우징 뿐 아니라 편리한 add-on들 덕에 제가 기억하는 한 맥북에서 한번도 꺼져있던 적이 없는 (항생 몇개씩 탭이 떠있는) 최고의 브라우저 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제 MS 제품은 워드랑 엑셀만 쓰는 거 같네요.

Blog: 블로거로써 또 블로그 플랫폼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만, 대체 가능한 서비스가 많기 때문에 특정 브랜드를 꼽지 않았습니다. 티스토리를 오래 써오고 있지만, 위에 열거한 애들만큼 강한 로열티를 솔직히 느끼진 않는 거 같습니다.

이상, 현재 그리고 아마도 올해까지 제주변을 항상 맴돌 10가지 제품을 소개해봤습니다. 이중 몇개씩을 담당하는 Apple과 Google은 그래서 역시 최고의 기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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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우성
기술&디자인2009.01.15 22:17



25 년도 전이군요. 어린 나이에 대성공을 거둔 쟙스는 에너지와 자신감이 그야말로 넘쳐 나는 모습입니다. 반면, 게이츠는 그야말로 공돌이 스럽게 게임체인져가 될 것임을 살짝 보여주는 것 같네요.

사반세기도 안되는 시간에 세계최고의 부와 세계최고의 기업을 일군 두 사람이 참 대단하다는 생각을 다시 해보게 되었구요. 쟙스는 특히 예나 지금이나 스피치에 있어 정말 강한 임프레션을 전하는 재능이 있는 거 같습니다. 쟙스님의 쾌유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Posted by 안우성
웹과 인터넷2009.01.09 23:19

이번 주는 어쩌다보니 Myspace가 화두에 많이 올랐습니다. 지난 화요일 Myspace의 전Chairman였던
Richard Rosenblatt가 클래스를 찾아와 3시간 정도 얘기를 들었는데요.

empowering audience
iMall이라는 첫번째 회사서부터 유저에게 자유도를 부여하는 모델에 상당히 확신을 얻었다고 하네요. 이는 Myspace 성공에도 큰 키워드가 되었습니다. (놀랍게도 첫번째 회사도 $500M 딜로 팔았다는)

efficiency of web distribution
사실 2005년 당시 대부분의 미디어기업들은 소셜미디어를 무시/경시했었고, 리스크가 두려워 캐쉬가 있으면서도 선뜻 좋은 딜을 승인하지 못했답니다. 그이후 소셜미디어는 음악/ 동영상 등의 창작, 배급 개념을 완전 바꿔버렸습니다. 다행히 다소 'private company'스러운 Rupert Murdoch의 News Corp.은 미래에 정확한 베팅을 한 셈이었는데요.

Deal making
머독의 집에서 마이스페이스를 보여주고 피칭을 한 후, 20분 만에 악수를 하고 금액 합의를 봤다고 합니다. (3일 후 싸인)  첫번째 회사에서 반년 가까이 valuation과 협상을 했던 터라 Richard도 어느 정도 베팅력이 있었을 테고, 어쩌면 Mr. Murdoch의 스타일을 간파한 승부였겠지요. 그의 피칭은 아래와 같이 심플한 버젼였다고 합니다.
"$50B의 미디어 재벌 News Corp.이 인터넷에선 relevance가 너무 떨어진다. 올해 단 하나의 매수로 News Corp이 Google이나 Yahoo!같은 presence를 얻게 해줄 수 있다. (Myspace를 매수한다면) 그리고, 1년후 당신은 New Media의 제왕으로 Wired 표지를 장식할 것이다."

기타 인상에 남은 얘기는
제품 개발에서 6개월 로드맵을 세우고, 겨우 완성해보면 이미 시장에 3개월 뒤쳐져있다. 끊임없이 유저를 연구하며 고쳐나가야 한다. 덧붙여, 투자자들이 하는 financial valuation은 사실 아무 숫자나 넣어 장난하는 것과 크게 다르지 않다. 2년 등의 중장기 비젼 등은 이분야에서 infinite에 가깝기 때문이다.

[참고로 이 수업은 전설적인 할리우드 프로듀서 Peter Guber(전 Sony Pictures 회장)가 매주 한명씩 게스트를 불러다 세시간 동안 뉴미디어 관련 토크쇼를 하는 쿨한 수업입니다. 앞으로 만날 분들은 Will Wright(Sims, Spore의 아버지)/ Peter Levinson(Fox Interactive Media대표)/ Chad Hurley(Youtube 창업CEO)/ Chris Anderson(Wired, 편집장)/ Scott Stanford(Goldman Sachs/ Internet & New Media IB Global Head) 등이 있습니다. 기대!!!]


또하나 에피소드는 Myspace 기업 방문입니다. 그룹인터뷰 기회가 있어 Beverly Hills에 있는 오피스를 찾아 Tish Whitcraft(Senior Vice President, Customer Experience/Operations)님을 통해 내부 얘기를 좀 들었는데요.


트래픽 성장세는 facebook이 세계적으로 더 앞섰지만, 여전히 미국 최대 소셜네트워크는 Myspace이며 매출이 1조에 근접하기 때문에 사실 비즈니스 측면에서 현재 더 수익성이 높습니다. 또한 10대 중심으로 잘 성장한 탓에 광고주들이 더욱 매력을 느끼기도 하구요.
인상적이었던 점은 십대 넷문화의 온상으로 너무 고속 성장을 한 탓에 각종 사회단체/ 부모들의 늘 머릿속 타겟으로 남아있다고 하네요.(국내 온라인 게임같은) 그러다보니, 범죄조장/ 유해 컨텐츠 관리는 가장 잘 되어있다고 하고 실제로 다를 인터넷 서비스들이 신고베이스로 20% 정도의 유저컨텐츠를 모니터하는 반면, Myspace는 100%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고 어떤 컨텐츠는 20분 안에 자체 심의를 거치게 된다고합니다. 더구나 FBI출신 직원들이 있어서 문제가 될만한 사건을 미리 체크한다고도 하니 이제는 그야말로 '성장'보다 '관리'에 중점을 두고 있다고 보여졌습니다.

물론 저도 개인적으로는 Facebook 인터페이스를 훨씬 좋아하고 열심히 사용하는 반면 Myspace는 좀처럼 방문하지 않지만, 음반사들과 제휴해서 런칭한 Myspace Music은 iTunes가 아닌 뭔가를 보여주고 있고, MyAds와 같은 광고비딩 플랫폼, Intel, Yahoo!와 제휴해 TV에서 사용가능한 Widget을 내놓는 등 세간이 facebook에 넘 집중되어있을 때 꾸준히 수익개선과 성장을 이루고 있는 면은 다시 보게 되었습니다.
Posted by 안우성
트렌드2009.01.04 21:44
2009로 넘어오면서 각종 테크 웹진, 블로그, 팟캐스트에서 Top 10 prediction 같은 발표를 했는데요. 꼭 빠지지 않는 게 Twitter입니다.(Google에 매수될거란 예측도..)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을 제시했고, 많은 실리콘밸리 사람들을 중독시키며, 때로는 뉴스보다 빠른 뉴스로 재해/ 사건을 전하는 등. 주목은 끊이지 않았는데요. 팬이 많은 반면 비즈니스 모델로 늘 도마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최근 Facebook에 약 6,500억원 매수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하고 다시 우선순위에 집중하기로 했었는데요.

오늘 CoFounder인 Biz Stone이 인터뷰를 한 내용이 재밌어서 인용해봅니다.

Where will Twitter be in five years?

It will always be about providing access to a communication network through the lowest common denominator. A farmer in rural India isn't going to have the Web any time soon, but he can send out a text asking his network how much are they getting for their grain, and get an answer back from a few people, and maybe not get as screwed by a wholesaler.

Has the technology been used in unexpected ways?

One of our users is a photojournalist who was arrested in Egypt. He had time to grab his phone and text just one word -- "arrested" -- on Twitter, and the 100 people in the States following his feed knew he was in trouble, got to his embassy, and had him out in a matter of hours.

(인터뷰 전체 보기)


아직 monetizing에 대한 답은 보여주지 않지만 역시나 기대를 하게 만드는 서비스구요. Karl Long이라는 사람이 Twitter에서 느끼는 핵심가치 중 하나인 Following을 기반으로 설득력있는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Here’s the idea, keep twitter free and clear for some number of people that you follow, say 500 or a 1,000, but after the first thousand charge some sort of subscription fee.

Twitter의 2009 어떻게 보시나요?

참고로 Twitter 하시면,
Tweetree를 써보세요. 훨씬 근사한 인터페이스로 즐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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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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