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없음2009.03.24 20:20
Facebook의 "status updates" flow나 Twitter의 개인 라이브 퍼블리싱이 소셜웹의 대세로 자리 잡으면서 이제 미국에서도 대중들이 "동접감"- 순간의 연결과 인터랙션 -을 제대로 느끼기 시작한 것 같습니다. 머지 않아 니코 같은 느낌의 미국만의 서비스가 나오지 않을까 괜히 기대가 되는데요.

관련된 루키 서비스들을 얘기해 볼까 합니다.

Ustream

"라이브" 동영상 서비스가 핵심인 Ustream은 이벤트, 컨퍼런스, 집안의 강아지들(?) 같은 실제로 현장에 없이는 알 수 없었던 순간을 퍼블리싱하고, 위 이미지 처럼 뷰어 간 채팅을 실시간으로 오버랩 시키면서 보다 소셜한 경험을 제공합니다.

Soundcloud

Soundcloud는 음악을 위한 flickr 혹은 youtube라고 할까요? 음악 파일을 용량 제한 없이 간단히 누군가와 공유하고, 또한 대중에 쉽게 퍼블리싱하는 플랫폼입니다. 위 이미지 처럼 퍼블리싱한 음악파일은 스펙트럼같이 보여지는데, 마치 니코니코동화 처럼 특정 타임에 유저 코멘트를 남길 수 있어서, 보다 구체적이고 소셜한 유저 경험-동접감-을 만들어 냅니다. (덧: soundcloud는 가입순간부터 그 인터페이스가 굉장히 맘에 듭니다. 큼직큼직 신선한 것이 flickr가 apple을 만난 듯)

이상, 두 서비스는 빠르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Current TV에서도 실험적으로 관련 트위터 메시지를 실시간으로 화면에 오버랩 시키는 기능을 선보였었는데요.


문자메시지든 게시판이든 커뮤니케이션의 발전이 "턴 방식"에서 "실시간 채팅"으로 자연히 진행되는 경험을 해보셨다면, 이런 심리적 몰입의 커뮤니케이션 니즈는 자연스럽게 보입니다. 이제 비로소 환경이 제대로 받쳐주는게 아닌가 싶네요.
Posted by 안우성
분류없음2009.03.19 01:40

지난 몇 달 전부터 참석하고 있는 이벤트, 컨퍼런스 등에서 눈에 띄는 풍경이 있습니다. 소셜 미디어의 적극 도입으로 일방적일 수 있는 스피치가 놀라울 정도로 '인터랙티브'한 대화가 되고 있는 점인데요. Meebo 그룹챗을 통해 참석자들이 적극 발표에 대해 의견을 주고 받기도 하고, Ustream을 통해 참석이 힘든 사람들에게도 온라인 라이브를 제공하여 열린 기회를 만듭니다. 가장 강력한 것은 역시 Twitter인데, "#주제어"를 통해 컨퍼런스에 대한 자유 의견과 피드백이 real time flow로 만들어지는 것은 물론 "@발표자"를 통해 실시간 Q&A 리스트를 만들어내기도 합니다. (How to Present While People are Twittering 란 글까지 최근에 나왔더군요)

교육 쪽에서 이런 인터랙션을 앞으로 어떻게 흡수할지도 궁금해집니다. 아직 소위 '딴짓'하는 것 때문에 랩탑의 강의실 내 사용을 금하는 경우가 많지만, 학습과 포커스에 득이 된다면 굳이 노트와 일방적인 강의를 유지할 이유는 없겠죠. ;)
Posted by 안우성
분류없음2009.03.07 23:07
제가 following 하는 몇 분들을 소개해볼까 합니다. 주로 이곳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멋진 exit을 이미 이뤘거나 도전하고 있는 entrepreneurs인데요. 이분들의 일상을 통해 신선한 정보와 간결한 통찰을 느끼는 것은 물론, 매순간 열정과 에너지를 통해서 좋은 자극을 많이 받게 됩니다. 반정도는 실제 만나 봤었는데 당장 하고 있는 일을 떠나서 삶에 대한 긍정의 힘이 강한 사람이 주변에 있다는 것은 참 축복이라 생각합니다.(order: 이름, twitter id, 소개)

Joe Marchese    joemarchese    Founder of SocialVibe.com. Online columnist. Social media
Andrew Chen    andrew_chen    entrepreneur, online ads, social media, game design!
Garr Reynolds     presentationzen    Speaker, blogger, designer on a journey…
Jeremiah Owyang    jowyang    Senior Analyst, Social Computing, Forrester Research
Pierre Omidyar    pierre   
Charlene Li     charleneli    Co-author of Groundswell, thought leader on social media
james hong    jhong    cofounder of HOTorNOT.com. Angel Investor. Entrepreneur. Goofball.
Bernard Moon    bernardmoon    Tech & New Media Entrepreneur, Tech Writer
Evan Williams    ev    CEO of Twitter
Biz Stone     biz    Twitter Co-founder
Michael Arrington     TechCrunch    Founder of TechCrunch
Richard Rosenblatt     demandrichard    Former Chairman of Myspace
Richard Jalichandra    jalichandra    CEO of Technorati
Neil Patel    neilpatel    the co-founder of 2 Internet companies: Crazy Egg, and KISSmetrics
FrankAddante    FrankAddante    CEO & Founder, the Rubicon Project
Posted by 안우성
TAG Twitter
트렌드2009.01.23 14:44
연초였던가 TechCrunch에서 본 글에 inspire되어 스스로 한번 메모를 해봤습니다. 스스로 정말 "매일같이" 쓰고 있고, 없을 경우 정말 바로 급/난/감/할 정도로, 대등한 대체재가 바로 떠오르지 않는 것들을 위주로 모아봤습니다.


iPhone: 두말할 필요가 있나요. 그녀에게 잔소리를 들을 정도로 나의 아이볼을 가장 많이 뺐는 제품입니다. '이전'의 생활은 현재로써는 상상할 수가 없습니다.
2008/08/13 - [트렌드] - iPhone으로 뜨고 지는 하루


Macbook: 한국에서 당연 10년 가까이 PC유저였으나, 제대로 사용한지 1년도 안 되어서 맥이 아니면 랩탑으로 보이지 않는 레벨이 되었습니다. 첫부팅의 감동에서부터 하루하루 그 유니크한 편리함에 빠져들고 있습니다. 디자인 때문에 들고 다닌다고 생각하셨다면 정말 오산이지요.

Gmail: 쥐멜은 정말 이메일 시장의 게임체인져 였고, 지금은 생활의 필수로 자리 잡았습니다. 다른 메일을 쓰려고 해도, Google docs/ maps/ reader/ calendar 등 다른 서비스와의 연동으로 안 쓰면 바보가 될 수 밖에 없는 요즘이죠. 게다가 팀프로젝트라도 한다치면 must입니다. 뭣보다 메일을 검색해 뒤지는 편리함은 역시 Google이기에 가능하다고 보여집니다. 이거 없이 어찌 네트워킹과 to-do 관리를 할지 상상하기 힘들죠.

Facebook: 이제 트래픽으로 마이스페이스의 2배 규모에 이른 그야말로 세계 최대 소셜네트워크 입니다. 국내는 상관없는 유학파용이라는 말도 듣습니다만, 싸이와 달리 진정 '네트워킹' '관계'를 위한 훌륭한 컨셉들이 너무 많습니다. 아주 약간의 노력으로 많은 소중한 이들과 일상을 나누고 파티와 커뮤니티를 즐기고 싶다면 다시 보십시오. flickr나 picasa를 넘어 세계 최대의 사진 공유 서비스가 facebook이라는 것도 아시나요? '사진태깅' 때문에 이제 저도 flickr에서 facebook으로 사진을 옮겨야 하나 싶습니다.

Google Reader: RSS가 우선 베이스가 되는 얘깁니다만, RSS를 구독한다면 Google reader가 역시 가장 편리합니다. 구글 리더 생활 한 달이면 어느새 관심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있는 자신을 발견할 겁니다. 백문이 불여일견(아래)



Twitter: 대박 예감의 버즈는 여전합니다. 간결한 커뮤니케이션의 편리함과 기발한 매쉬업들, 입소문과 써치의 새로운 비젼을 제시하고 있는 Twitter는 매일 테크 미디어를 장식하고 있습니다.
아직도 잘 모르신다면 역시 백문이 불여일건(아래). 트위터 하세요? 그럼 follow me @revoline



Delicious: 구글 리더가 정보 수집가 라면 델리셔스는 나만의 지식관리라 볼 수 있습니다. 또하나의 뇌처럼 그때 봤던 그거 를 바로바로 꽂아두고 언제든 편하게 검색해볼 수가 있죠. 역시나 전문가가 되기 위한 편리한 툴이구요. 학교 지원할 때나 큰 프로젝을 앞두고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구글리터-> 델리셔스]는 이제 제겐 너무 익숙한 인터넷 사용 패턴이 되었습니다.

iTunes: 이제 음표 마크 로고가 무색할 만큼 끝없는 진화를 보여주고 있는 iTunes 입니다. TV, 영화, 게임,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컨텐츠는 이제 iTunes에서 모두 만날 수 있습니다. 다음은 뭘 보여줄까요? '소셜' 해지기 까지 한다면 그야말로 제/패/ 하리라 기대됩니다. 그런 날이 올까요?
2008/12/20 - [엔터테인먼트] - iTunes의 지금과 가능성
2008/12/12 - [웹과 인터넷] - Facebook이 Amazon과 연결되면

Firefox: 일본에서부터 아마 쓰기 시작했던 거 같습니다. 이젠 파폭없이는 브라우징 하기가 싫을 정도입니다. 탭브라우징 뿐 아니라 편리한 add-on들 덕에 제가 기억하는 한 맥북에서 한번도 꺼져있던 적이 없는 (항생 몇개씩 탭이 떠있는) 최고의 브라우저 입니다. 그러고 보면 이제 MS 제품은 워드랑 엑셀만 쓰는 거 같네요.

Blog: 블로거로써 또 블로그 플랫폼을 빼놓을 수 없습니다. 다만, 대체 가능한 서비스가 많기 때문에 특정 브랜드를 꼽지 않았습니다. 티스토리를 오래 써오고 있지만, 위에 열거한 애들만큼 강한 로열티를 솔직히 느끼진 않는 거 같습니다.

이상, 현재 그리고 아마도 올해까지 제주변을 항상 맴돌 10가지 제품을 소개해봤습니다. 이중 몇개씩을 담당하는 Apple과 Google은 그래서 역시 최고의 기업이라 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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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우성
트렌드2009.01.04 21:44
2009로 넘어오면서 각종 테크 웹진, 블로그, 팟캐스트에서 Top 10 prediction 같은 발표를 했는데요. 꼭 빠지지 않는 게 Twitter입니다.(Google에 매수될거란 예측도..)


새로운 형태의 커뮤니케이션을 제시했고, 많은 실리콘밸리 사람들을 중독시키며, 때로는 뉴스보다 빠른 뉴스로 재해/ 사건을 전하는 등. 주목은 끊이지 않았는데요. 팬이 많은 반면 비즈니스 모델로 늘 도마에 오르기도 했습니다.
최근 Facebook에 약 6,500억원 매수 제안을 받았지만, 거절하고 다시 우선순위에 집중하기로 했었는데요.

오늘 CoFounder인 Biz Stone이 인터뷰를 한 내용이 재밌어서 인용해봅니다.

Where will Twitter be in five years?

It will always be about providing access to a communication network through the lowest common denominator. A farmer in rural India isn't going to have the Web any time soon, but he can send out a text asking his network how much are they getting for their grain, and get an answer back from a few people, and maybe not get as screwed by a wholesaler.

Has the technology been used in unexpected ways?

One of our users is a photojournalist who was arrested in Egypt. He had time to grab his phone and text just one word -- "arrested" -- on Twitter, and the 100 people in the States following his feed knew he was in trouble, got to his embassy, and had him out in a matter of hours.

(인터뷰 전체 보기)


아직 monetizing에 대한 답은 보여주지 않지만 역시나 기대를 하게 만드는 서비스구요. Karl Long이라는 사람이 Twitter에서 느끼는 핵심가치 중 하나인 Following을 기반으로 설득력있는 모델을 제시했습니다.

Here’s the idea, keep twitter free and clear for some number of people that you follow, say 500 or a 1,000, but after the first thousand charge some sort of subscription fee.

Twitter의 2009 어떻게 보시나요?

참고로 Twitter 하시면,
Tweetree를 써보세요. 훨씬 근사한 인터페이스로 즐길 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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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우성
트렌드2008.08.16 00:17
twitter를 알고 가입한 건 1년전 쯤 였는데, 최근 들어 정말 매일같이 이용하고 있기에 현상을 좀 얘기해 보겠습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세계적인 검색 볼륨의 증가(Google Insights for Search)

최근 스마트폰의 성장에 힘입어 꾸준히 이용세 증가.
 - 저도 iPhone 구입 후 부쩍 쓰게 되었는데, '문자'를 급 대체하고 있음을 느낍니다.
 - 미 10대엔 아직 스마트폰 보급율이 20%라 앞으로의 성장이 더욱 기대됩니다.
SMS, MMS의 1:1 커뮤니케이션과 달리 "다:다 커뮤니케이션"의 재미를 모바일에 안겨줌.
 - 덕분에 오피스 내 비공식 커뮤니케이션이 상당 부분 트위터로 이뤄지기도 하구요.(트윗 트윗)
 - 공지/ 투표/ 지식인/ 채팅/ 메일 같은 다양한 엑기스 기능을 '지인 네트워크' 사이에서만 거의 실시간으로 가능하게 해줍니다.(물론 다들 접근성 좋은 디바이스로 쓰고 있단 전제)
  *얼마전 CNN보다 빨리 지진 소식이 twitter로 전파된 점도 화제였죠. SoCal earthquake a powerful reminder of Twitter’s potential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 전역에서 검색 볼륨은 고른 강세를 보임

물론, 항상 트위터 인기를 받쳐주는 데는 또한 매쉬업을 뺴놓을 수 없습니다.
twitter vision: 전세계 트윗 트윗을 구경하는 재미
monitter: 트위터 내 여론의 재미난 모니터링 툴
twistori: 트위터 감성의 재미난 실험 + 쿨 인터페이스
iPhone apps: twitterrific: 기본적인 트위터, twinkle: +몇마일 반경내 트위터를 보여줌, twitpic: 트위터용 사진서비스

암튼 동료들과 twitter하는 재미 덕에, 호기심으로 몇차례 해보는 어떤 iPhone apps의 파워를 넘어 twitter 관련 apps의 이용 빈도를 가장 높게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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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안우성
웹과 인터넷2008.07.10 00:39


멋진 서비스가 있어 소개를 해봅니다. 간단히 자신의 인생, 역사, 일련의 이벤트에 대한 타임라인을 만드는 서비스인데요. 간단히 RSS를 등록하는 것만으로 자신만의 타임라인이 나오는 것은 물론, flickr, last.fm, youtube, twitter, yelp등 social media 사이트 들과 잘 연동하고 있어 그야말로 내 인생을 한번 돌아보기도 편할 거 같습니다. 물론 아무런 "기록의 수고" 없이 말이죠.
History of just one more thing 이런 타임라인도 있습니다. 어쩜 역사 공부를 이렇게 하면 잘했겠다 싶네요.
Posted by 안우성
트렌드2008.04.16 08:44
트렌드 혹은 대중의 지혜를 누구나 쉽게 알 수 있는 방법들이 최근에 또 몇가지 등장해서 소개합니다. 저도 의사 결정을 하거나 착안을 할 때 과거부터 자주 참고하는 방법 중의 하나입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Technorati  주목의 화제.
일본 Technorati에서 블로그에 많이 포함된 키워드를 기준으로 오늘의 화제어를 약간의 해설과 더해 알려줍니다.
특히 일본 내 온라인 미디어 상의 트렌드를 캐취하는데 많은 도움이 됩니다.(RSS 구독 가능)





사용자 삽입 이미지사용자 삽입 이미지
Google Japan이 엊그제 4월15일에 오픈한 '급상승 워드'입니다. 일본에서 시작된 기획이라는데, 말 그대로 검색동향상 빈도가 급히 늘어난 워드를 20분 간격으로 업데잇 합니다. 모바일/ PC 양쪽에서 이용 가능하구요. PC웹이라면 iGoogle의 gadget으로도 지정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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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cebook의 lexicon입니다. 특정 워드를 입력하면 facebook wall상에서 얼마나 거론되는지 챠트화 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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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wittermeter도 비슷한 컨셉입니다. Twitter상의 public feed 전체를 통해 지정 단어가 얼마나 거론되는지를 보여줘서 buzz를 측정하게 해줍니다.

Google trends와도 유사하지만 각기 주력 서비스를 잘 살려 또다른 지표를 만들어 내는 것들이 재밌습니다. 물론 마케팅 입장에서도 세상을 들여다보는 좋은 창이 되구요.
Posted by 안우성
웹과 인터넷2007.04.16 03:13

여러 정의가 있겠지만, Gene Smith씨가 정리를 통해, 소셜 소프트웨어의 7 요소를 정의했다

  1. 아이덴티티:고유의 개인을 인식하는 시스템
  2. 존재:상대의 온라인, 오프라인 여부 및 접근성을 인식하는 방식
  3. 관계:시스템 상 두 사람이 어떻게 얽혀있는지 기술하는 방식
  4. 대화:시스템을 통해 다른 사람에게 대화를 건네는 방식
  5. 그룹:커뮤니티를 형성하는 방법
  6. 평판:시스템상에서 다른 사람의 배경을 알 수 있는 방법 (누가 좋은 사람인지.. 신뢰할 수 있는지 등)
  7. 공유:참가자끼리 무엇인가 의미 있는 것을 공유하는 방식
대표적인 예를 도식화 하고 있는데.. 소개해보면,

사용자 삽입 이미지

more..


Posted by 안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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